텍스트큐브를 받은지 2주
초대장 받을때만 해도 꿈인가, 생시인가 싶더니, 쩝~ 개뿔 진전이 없다.
기존 자료를 백업 했다, 지웠다 하기를 여러번, 완전 비리비리다.
멀티블로그가 안되서 그런건 아니지만, 자료 정리를 해볼까 싶으니 멀티블로그 생각이 앞선다. '공부 못하는 놈이 연필 탓 한다더니' 딱 나한테 하는 말이다^^
텍스트큐브처럼 좋은 툴을 접할때 마다 생기는 딜레마인데, 마음이 앞서고 몸이 안따라 준다...
그러나 걱정을 마시라, 뭐 쫌 행복한 고민이고 살아가는데 하등 지장이 없다.
텍스트큐브가 무럭무럭 크는 모습을 본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, 게시판이나 들락 거리던 내가 태터툴즈에 반해서 블로거 생활한지가 삼일이 넘는다.
텍스트큐브는 진화하고 있고, 내 번민도 정리될 것이다.
툴은 발전하고 있고, 컨텐츠는 준비되고 있다.
국민블로그 텍스트큐브 포에버^^~





